BUILT FOR EVERYONE
따로 만든 모드가 아니라, 넉넉한 기본값입니다.
'시니어 모드'를 따로 만들어 설정 안에 숨기지 않습니다. 큰 버튼, 또렷한 대비, 천천히 다시 듣기가 처음부터 켜져 있습니다 — 모두에게.
말이 어려우면 손으로
음성만으로 쓰게 만들지 않습니다. 같은 일을 손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자막이 기본입니다
들은 말과 한 말이 화면에 남습니다. 조용한 곳이 아니어도 됩니다.
언제든 끊을 수 있습니다
말하는 도중에 끼어들면 즉시 멈추고 다시 듣습니다. 끝까지 들을 의무가 없습니다.
마이크가 켜졌는지 항상 보입니다
켜져 있을 때도, 꺼져 있을 때도 화면에 표시됩니다. 몰래 듣지 않습니다.
화면을 보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이 실행됐는지 말로도, 기록으로도 남습니다.
WHAT IT WILL NOT DO
AI가 대신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음성 비서는 대신 해준다고 약속합니다. 저희는 반대로 만들었습니다 — 제안만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보지 않을 수 있는 음성에서는 이 차이가 훨씬 큽니다.
AI는 제안만 합니다
실행 권한이 아예 없습니다. 무엇을 하겠다고 제안할 수 있을 뿐입니다.
서버가 다시 확인합니다
AI가 무엇을 말했든, 실행 직전에 서버가 처음부터 다시 판정합니다.
회원이 확인해야 효력이 생깁니다
코치도, AI도 회원 대신 확인할 수 없습니다.
실행되면 영수증이 남습니다
"했습니다"라는 말만으로는 완료가 아닙니다. 서버가 발행한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아예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결제·환불·계정 삭제·동의 변경·진단·처방은 요청해도 거절합니다.
NEVER BEHIND A PAYWALL
기본 도움은 요금제와 무관합니다.
길 찾기, 지금 화면 읽어주기, 다시 말하기, 취소, 코치에게 연결, 안전 안내 — 어느 요금제에서든 무료입니다.
말로 쓰는 것이 유료 기능이 되면, 말로밖에 쓸 수 없는 사람에게 요금을 물리는 일이 됩니다.